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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난사’ 임모 병장과 고성 명파초교서 교전 중”


입력 2014.06.22 15:11 수정 2014.06.22 15:51        스팟뉴스팀

동부전선 GOP에서 K-2소총 10여 발을 난사하고 도주 중인 임모 병장과 군이 현재 고성군 명파초등학교에서 교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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