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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20대 할머니녀, 수술비만 1억 '특급 반전'


입력 2014.06.13 21:45 수정 2014.06.13 21:47        김명신 기자
ⓒ 방송캡처

온스타일 '렛미인4' 20대 할머니녀가 화제다.

12일 방송된 '렛미인4'에서는 심각한 노안으로 고통받고 있는 문선영 씨가 출연했다.

문선영 씨는 고등학교 때 생활하던 보육원에서 탈출, 노숙생활을 했고 모텔에서 숙식을 해결했다. 또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치아 치료를 놓쳐 치아 상태가 심각했다.

문선영 씨는 '렛미인' 닥터스의 도움을 받아 반짝이는 20대 미모를 되찾았다. 눈매 교정, 코 수술, 치아치료 및 교정, 거미스마일 보톡스, 턱 윤곽 수술, 스마스 리프팅, 피부시술, 얼굴지방이식, 가슴, 복부지방흡입 등 그에게 들어간 수술 비용은 9477만원이었다.

문선영 씨는 "앞으로 새로운 직장을 찾고, 새로운 마음으로 열심히 살아보겠다"라고 새로운 마음을 다졌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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