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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서 '브라질 현대 미술 작가전' 개최


입력 2014.06.12 09:35 수정 2014.06.12 09:38        김영진 기자

브라질 대사관과 함께 브라질 문화 알리기

현대백화점이 브라질 대사관과 함께 브라질 문화 알리기에 나선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9일까지 무역센터점 11층에 위치한 갤러리H에서 '브라질 현대 미술 작가전'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브라질 대사관이 직접 추천한 15개 작품이 전시되며 모두 국내에는 처음 소개되는 작품들이다. 브라질 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알도 레페토(Aldo Repetto), 안토니오 페티쿠브(Antonio Peticov), 마르첼로 로페스(Marcelo Lopes), 사라멜로(Saramello)의 작품이 대거 참여한다.

특히 사라멜로의 '새로운 가능성'은 브라질의 대자연 환경 사랑을 동물 형상으로 표현해 호평을 받는 작품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브라질의 미술 작품과 음식 문화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며 "브라질의 열정적인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30일부터 7월 15일까지 현대백화점 충청점에서도 열린다.



김영진 기자 (yjk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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