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무보-외환은행 '환위험관리 공동설명회'


입력 2014.06.11 09:04 수정 2014.06.11 09:05        박영국 기자

한국무역보험공사는 외환은행과 공동으로 11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수출입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2014년 환위험관리 공동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이번 설명회는 최근 원화강세 지속으로 어려워진 영업환경에서 수출중소기업의 환리스크 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내외 경제 동향 및 환율 전망 △환변동보험을 이용한 환리스크 관리 방안 △기업별 애로사항에 대한 맞춤형 1대 1 컨설팅 등이 진행됐다.

김영학 무역보험공사 사장은 “공사는 수출중소기업의 환위험관리를 위해 환수금 걱정 없는 신규상품을 출시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다양한 설명회를 개최해 환율정보 제공 및 환리스크 관리 교육을 강화해왔다”며 “수출중소기업이 어려운 환율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신상품개발, 보험한도 확대 등을 내용으로 하는 ‘환변동보험 이용활성화 방안’을 추가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박영국 기자 (24pyk@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관련기사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