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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진 눈물, "요요현상 때문에 대인기피증-거식증까지..."


입력 2014.06.05 10:45 수정 2014.06.05 10:47        부수정 기자
권미진 다이어트 요요현상 ⓒ MBC

개그우먼 권미진이 다이어트를 하면서 요요 현상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권미진은 5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다이어트를 하고 나니 103kg에서 50kg이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권미진은 이어 "다이어트를 하고 난 뒤 요요현상을 겪어 대인기피증에 시달렸다"며 "병원에서 심리치료까지 받았다"고 고백했다.

권미진은 "5개월 이상 은둔 생활을 했다. 원푸드 다이어트, 연예인 다이어트 등 각종 다이어트를 다 해봤다. 처음에는 효과가 있었지만 폭식하면 체중이 바로 돌아왔다"고 설명했다.

권미진은 "요요현상 때문에 섭식장애, 폭식증, 거식증에 걸렸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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