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파주서 전자개표기 고장, 개표에 차질 빚어


입력 2014.06.05 02:25 수정 2014.06.05 02:26        스팟뉴스팀

2대 고장나 10대로 개표 작업 진행

6.4 지방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경기도 파주시에서 전자개표기 2대가 고장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개표기는 5일 오전 0시경 갑자기 가동에 문제가 생기면서 개표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파주시 선거관리위원회는 고장 난 개표기 2대의 가동을 중단하고, 나머지 10대로 개표 작업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파주 시민회관에서 진행 중인 이번 지방선거 개표작업은 오전 2시 20분 현재 30.8%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다.

파주시장의 경우, 이재홍 새누리당 후보가 51.5%, 이인재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42.4%를 나타내고 있으며, 두 후보의 표차는 4,444표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스팟뉴스팀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