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팀·203명 대학생, 전국에서 온․오프라인 활동 시작
물 홍보와 물 사랑 전파에 앞장설 '제8기 K-water 대학생 서포터즈'들이 오는 30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29일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대학생 서포터즈들이 대전 K-water 본사에서 발대식을 갖고 약 5개월동안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서포터즈들은 각 팀별 블로그나 자신의 SNS 등 온․오프라인 공간에서 '수돗물 바로 알아 제대로 마시기', '물 절약 및 물 사랑', 'Smart 물 관리' 등에 대한 리뷰와 UCC를 게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최계운 K-water 사장은 "젊은이들의 의견과 시각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국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물 관리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07년부터 실시한 ‘K-water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에는 지금까지 1600여명의 대학생이 참여했으며 올해 참가에는 5: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