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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 박남정 딸 박시은, 걸그룹 댄스 초토화 "가수가 꿈"


입력 2014.05.23 10:21 수정 2014.05.23 10:23        김명신 기자
박남정 딸 박시은 ⓒ 방송캡처

박남정의 딸 박시은 양이 남다른 춤솜씨로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2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박남정 박시은 부녀가 게스트로 출연, 가수가 꿈이라는 박시은은 에이핑크의 ‘노노노’로 화려한 데뷔(?)식을 치렀다.

MC들은 연이어 감탄사를 보냈고 이어 박시은은 박남정의 종전 히트곡 ‘비에 스친 날들’과 ‘널 그리며’ 댄스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박남정은 “박시은이 어릴 때부터 끼가 있었다. 유명하지 않은 내 노래도 다 부르곤 했다”라며 딸의 재능을 높이 평가했다.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박남정 딸 박시은 대박", "해피투게더 박남정 딸 박시은 폭풍성장", "해피투게더 박남정 딸 박시은 붕어빵 나온 아이가 벌써 걸그룹 댄스라니" 등 의견을 전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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