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과 열애설' 김규리 이상형 발언, "유쾌한 사람"
배우 김규리가 야구선수 오승환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김규리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김규리는 지난해 11월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이상형에 대해 "유쾌한 남자가 좋다"고 말했다. 또 김규리는 2011년 영화 '사랑이 무서워' 언론 시사회에서 "나만 좋아해주는 남자라면 상관없다. 지금도 그런 남자를 찾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16일 한 매체는 김규리와 오승환이 3개월째 열애 중이라 보도했다. 이와 관련 김규리 소속사 측은 "확인 중"이라고 말을 아꼈다.
평소 야구광인 김규리는 야구장에서도 종종 목격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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