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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과 열애설' 김규리 이상형 발언, "유쾌한 사람"


입력 2014.05.16 10:52 수정 2014.05.16 10:53        부수정 기자
김규리 오승환 ⓒ 데일리안 DB

배우 김규리가 야구선수 오승환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김규리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김규리는 지난해 11월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이상형에 대해 "유쾌한 남자가 좋다"고 말했다. 또 김규리는 2011년 영화 '사랑이 무서워' 언론 시사회에서 "나만 좋아해주는 남자라면 상관없다. 지금도 그런 남자를 찾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16일 한 매체는 김규리와 오승환이 3개월째 열애 중이라 보도했다. 이와 관련 김규리 소속사 측은 "확인 중"이라고 말을 아꼈다.

평소 야구광인 김규리는 야구장에서도 종종 목격된 것으로 알려졌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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