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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수입 언급 “개·소처럼 일하는데 돈 정말 없다”


입력 2014.05.16 09:28 수정 2014.05.16 09:30        선영욱 넷포터
최희 (tvN 방송 캡처)

최희가 공서영과 자신의 수입을 비교해 화제다.

최희는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최근 여러 광고를 찍은 것을 두고 이야기를 나눴다. 김구라는 최희와 공서영의 수입에 대해 “내가 봤을 땐 고만고만하다”고 말하며 두 사람이 수입을 직접 공개하기를 유도했다.

이에 최희는 “개나 소처럼 일하는데도 정산이 늦게 되니까 돈이 없을 땐 정말 없다”며 “공서영은 프리랜서 활동을 먼저 해서 나보다 수입이 더 많다. 전 월급쟁이라 별로”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공서영은 전세 살고 난 월세다. 나중에 나도 돈 벌면 공서영처럼 될 수 있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택시’에선 최희 ‘엉밑살' ’공서영 눈물 비화‘ 등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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