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멈출수 없는 구조·수색 작업


입력 2014.04.23 09:45 수정 2014.04.24 11:55        박항구 기자

세월호 침몰 일주일인 22일 저녁 전남 진도군 앞 바다 침몰현장에서 오징어잡이 어선이 바다를 비추는 가운데 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세월호 침몰 일주일인 22일 저녁 전남 진도군 앞 바다 침몰현장에서 오징어잡이 어선이 바다를 비추는 가운데 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세월호 침몰 일주일인 22일 오후 구조작업에 투입된 해군 SSU대원이 청해진함 감압치료 챔버에서 회복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세월호 침몰 일주일인 22일 오후 해군 SSU대원들이 전남 진도군 앞 바다에 정박중인 청해진함에서 산소통을 충전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세월호 침몰 일주일인 22일 저녁 전남 진도군 앞 바다 침몰현장에서 오징어잡이 어선이 바다를 비추는 가운데 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기사 모아 보기 >
0
0
관련기사
박항구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