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50% M포인트 위크 이벤트' 진행
주요 온·오프라인 쇼핑몰 50% M포인트 사용 혜택 제공
현대카드 M포인트를 온·오프라인 쇼핑몰에서 최대 50%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현대카드(대표 정태영)는 오는 21일부터 내달 7일까지 온·오프라인 쇼핑몰에서 M포인트를 50%까지 사용할 수 있는 '50% M포인트 위크(WEEK)'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50% M포인트 WEEK는 현대카드의 3번째 위크 이벤트 프로그램이다. 현대카드는 지난 2007년에 국내 최대 규모 레스토랑 위크 이벤트 '고메위크(GOURMET WEEK)'를 처음 선보였다. 지난해부터는 '패션위크(FASHION WEEK)'를 시작했다.
특히 이번 50% M포인트 WEEK는 기존 위크 이벤트보다 참여대상과 혜택을 넓혔다.
첫 50% M포인트 WEEK에는 G마켓과 위메프, 롯데i몰, 신세계 인터넷면세점, 홈플러스(온/·오프라인)가 참여한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21일부터 내달 7일까지 쇼핑몰별로 진행된다. M포인트를 보유한 고객은 해당 쇼핑몰 이벤트 날짜에 이용금액의 50%를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G마켓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위메프는 23일부터 24일까지, 롯데i몰은 25일부터 27일까지 50% M포인트 WEEK에 참여한다. 신세계 인터넷면세점은 오는 28일이다.
홈플러스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30일부터 내달 7일까지 쇼핑 금액의 절반을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단, G마켓과 위메프, 홈플러스(온·오프라인)에서는 결제 건당 최고 3만 M포인트까지 활용할 수 있다. 롯데i몰과 신세계 인터넷 면세점은 M포인트 이용한도 제한이 없다.
현대카드는 특정 날짜와 요일에 맞춰 M포인트 사용 혜택을 제공하는 'M포인트DAY'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대카드 고객은 4월 한 달 동안 매주 월요일은 세븐스프링스에서, 화요일은 피자헛과 T.G.I 프라이데이에서, 수요일은 불고기브라더스와 도미노피자에서 이용금액의 40~50%를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아울러 매주 금요일에는 미스터피자에서 결제금액의 50% M포인트 사용이 가능하다. 파파존스에선 언제나 50% M포인트 혜택을 활용해 피자를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현대카드는 듀오백코리아 온라인쇼핑몰과 뮤지컬 고스트, CGV영화 관람 등 다양한 분야에서 M포인트 사용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50% M포인트 WEEK는 해당 기간 국내 주요 쇼핑몰에서 파격적인 M포인트 사용 혜택을 연달아 누릴 수 있는 이벤트"라고 설명했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홈페이지(www.hyundaicard.com)와 'Offer Box'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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