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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소리 결국 복귀 무산…현 남편 수배중 소식에 섭외 '뚝'


입력 2014.04.11 10:31 수정 2014.04.11 12:36        김명신 기자
옥소리 복귀 무산 ⓒ 택시 방송캡처

옥소리의 복귀가 결국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옥소리 측은 연예계 복귀와 관련해 "무산됐다. 당분간 복귀는 힘들어 보인다"고 전했다. 이유는 옥소리의 현 남편 G씨가 수배 중이라는 사실이 보도되면서 섭외를 포기했고 새로운 섭외요청도 완전히 끊긴 상황이라는 것.

앞서 지난 달 옥소리는 잇단 인터뷰와 방송 출연 등으로 연예계 복귀를 타진했지만 현 남편인 이탈리아 요리사 G씨가 수배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충격을 안겼다.

G씨는 지난 2007년 옥소리와의 간통사건으로 옥소리의 전 남편인 박철로부터 고소당했고, 이로인해 지명수배 중이다. 옥소리는 G씨와 재혼해 두 명의 아이를 출산했다.

네티즌들은 "옥소리 복귀 무산", "옥소리 복귀 무산 결국...", "옥소리 복귀 무산 되는가 싶더니 안타깝네요" 등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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