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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동생 김성경과 2년간 연락 끊었다”


입력 2014.04.04 09:05 수정 2014.04.23 15:48        이선영 넷포터
김성령이 동생 김성경을 언급해 화제다. (tvN 방송 캡처)

배우 김성령이 친동생이자 방송인 김성경과 2년간 연락을 끊고 살았던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김성령은 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했다. MC 김구라는 “요즘 내가 동생 김성경과 같이 방송을 하는데, 김성경은 ‘내가 언니랑 사이가 안 좋아’라는 말을 한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김성령은 “저는 그런 사실을 인지 못했다”며 “예전에 한 번 다툼을 하고 서로 바빠 풀지 못하고 살았는데 그렇게 연락을 안 한 게 2년이었다”고 말했다.

또 “명절 때도 나는 부산에 있고 동생은 친정으로 가니 볼 기회가 없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둘은 SBS ‘땡큐’라는 프로그램을 계기로 서로 화해했다.

김성령은 “녹화 전 (동생과) 문자를 주고받았다”며 “가족이란 그런 것”이라고 말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성령 김성경 친자매였구나” “이렇게 예쁜 자매가 있다니” “아무리 그래도 2년간 연락을 안하다니 심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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