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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노운, 첫 번째 싱글 앨범 LOVE STORY 발표


입력 2014.04.02 10:22 수정 2014.04.02 10:23        데일리안 연예 = 안치완 객원기자

수평적인 남녀 사랑 이야기 담은 타이틀 곡 '난 여기 넌 거기'

언노운 싱글 ‘LOVE STORY’에 수록되어 있는 ‘난 여기 넌 거기’는 경쾌한 리듬의 미디엄템포 곡으로 멤버 김휘동이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했다. ⓒ UNKNOWN

언노운(UNKNOWN)이 싱글앨범 ‘LOVE STORY’를 통해 타이틀곡 '난 여기 넌 거기'를 최근 발표했다.

언노운은 1인 프로듀서팀으로 멤버는 2011년 싱글 'MOMENT'에 수록된 발라드 '이별이 떨어진다'로 데뷔했던 싱어송라이터 김휘동이다.

김휘동은 “급변하는 한국 대중음악의 트렌드를 쫓아가기엔 남자솔로 가수로서 한계를 느낀다” 며 “프로듀서팀을 통해 좀 더 다양하고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이겠다”며 언노운의 탄생 배경을 알렸다.

이번 언노운의 싱글 ‘LOVE STORY’에 수록되어 있는 ‘난 여기 넌 거기’는 경쾌한 리듬의 미디엄템포 곡으로 멤버인 김휘동이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했고, 작곡가 유종호와 공동으로 작업했다.

곡의 중심을 이후고 있는 여성보컬은 신인가수 은하수가, 랩파트는 애잔한 호소력으로 여심을 자극했던 랩퍼 시진이 각각 피쳐링했다.

또 브랜뉴뮤직에서 수석 프로듀서를 맡고 있는 마스터키가 믹싱과 마스터링을 담당하며 트렌디하면서도 세련된 사운드를 완성시켰다는 평가다.

감각적이고 직관적인 느낌의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김재승과 강민지가 우정출연, 그룹 투엘슨의 ‘썸남썸녀’로 데뷔한 김태은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언노운은 향후 영화, 드라마 등의 OST에 참여, 대중들과 더 가깝게 호흡할 예정이다.

안치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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