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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영 아나, 드러낸 드레스 자태 ‘역시 슈퍼모델’


입력 2014.03.31 09:55 수정 2014.03.31 09:58        데일리안 연예 = 김민섭 객원기자
유혜영 아나운서는 관능적인 쇄골라인과 볼륨있는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 은색 드레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 SBS

'K팝스타3'에서 유혜영 아나운서가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여 화제다.

3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이하 K팝스타3)'는 버나드박, 짜리몽땅, 권진아, 샘김 등이 출연한 TOP4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눈에 띄었던 것은 전현무 아나운서와 함께 객석 진행을 맡은 유혜영 아나운서의 파격적인 의상.

유혜영 아나운서는 관능적인 쇄골라인과 볼륨있는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 은색 드레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고려대학교 출신의 유혜영 아나운서는 2006년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3위에 입상, 슈퍼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2011년 SBS 공채 17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SBS '한밤의 TV 연예' '접속! 무비월드' 파워FM '유혜영의 사운드 오브 뮤직' 등을 진행했다.

유혜영 아나운서 자태에 네티즌들은 "유혜영 아나운서, 역시 모델답다" "유혜영 아나운서, 남다른 외모의 이유가 있었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김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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