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6·4 지방선거 여성출마자들이 13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초단체장 30% 여성공천, 여성지역구 30% 공천 등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새누리당은 오전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6·4 지방선거에서 서울시 강남·서초·광진·금천·용산구를 여성 기초단체장 우선 공천 지역으로 결정하려 했으나 지역구 의원 등 내부 반발로 보류했다.
새누리당 6·4 지방선거 여성출마자들이 13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초단체장 30% 여성공천, 여성지역구 30% 공천 등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새누리당은 오전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6·4 지방선거에서 서울시 강남·서초·광진·금천·용산구를 여성 기초단체장 우선 공천 지역으로 결정하려 했으나 지역구 의원 등 내부 반발로 보류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