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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모닝앤젤 박신혜 등장에 제작진마저 '두근두근'


입력 2014.03.03 11:56 수정 2014.03.03 12:03        문대현 인턴기자
박신혜가 모닝앤젤로 변신했다_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 화면 캡처

배우 박신혜가 '1박 2일'의 5대 모닝엔젤로 등장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 전라남도 개미투어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른 아침 멤버들을 깨우기 위해 새벽 2시부터 달려 촬영장에 도착한 박신혜의 미모가 시선을 끌었다.

박신혜는 차태현, 정준영, 김준호 등 야외 취침 멤버들부터 차례로 손키스로 깨웠고 이어 실내 취침 멤버들인 김주혁, 데프콘, 김종민을 깨웠지만 비몽사몽 일어난 실내 취침 멤버들은 집결지에 늦어 아침식사에서 제외됐다.

그 후 스피드 퀴즈에 참여한 박신혜는 멤버들의 허술한 설명에도 정답을 잘 맞혀 제작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박신혜는 문제를 설명하며 '랜디신혜'라는 별명을 얻게 해준 시구폼을 재현했고 걸그룹 씨스타의 댄스까지 춰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박신혜의 모습에 빠져 바라보던 제작진들이 시간을 재는 것도 잊고 정답 개수도 세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박신혜 직접보면 얼마나 더 예쁠까", "내가 만약 아침에 잠 덜깼을때 박신혜본다면 꿈인줄 알거야", "진짜 박신혜씨 천국의 계단부터 팬이었는데 너무 예쁘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문대현 기자 (eggod611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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