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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아 "아나콘다 사고 후 극심한 생활고, 노점상까지..."


입력 2014.03.02 16:43 수정 2014.03.02 20:56        부수정 기자
정정아 아나콘다 사건_방송 캡처

개그우먼 정정아가 아나콘다 사고 이후 극심한 생활고를 겪었다고 밝혔다.

정정아는 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집밥의 여왕'에 출연해 "아나콘다 사고 이후 3년 간 방송을 못했다. 생활이 힘들어 노점상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정아는 "지난 2005년 학동역 10번 출구에서 액세서리를 팔았다. 어떤 분들이 '정정아 씨 아니냐'고 묻는데 너무 부끄러워서 할 말이 없었다"라고 과거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정정아는 2005년 KBS2 '도전 지구탐험대'에서 아나콘다에 팔을 물리는 사고를 겪었다. 이후 오해와 잘못된 기사들로 1년 8개월간 방송을 중단해야했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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