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출산' 장윤정 도경완 2세 태명 "꼼꼼이"…뜻이 19금?
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예비부모로서의 행복한 모습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22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세계소아암 홍보대사가 된 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모습과 인터뷰가 그려졌다.
특히 2세에 대해 언급한 장윤정은 "처음에 임신했다고 연락했더니 울더라. 흐느끼는 정도가 아니라 오열이라고 해야 하나. 무슨 말 하는지 모를 정도로 심하게 울더라"고 웃음을 지었다.
이어 아이 태명이 '꼼꼼이'인 사실을 언급하며 "꼼꼼하게 건강하게 다 달고(?) 태어나라고 꼼꼼이다"고 말해 리포터를 당황케 했다. 특히 당황하는 모습에 장윤정은 "방송 가능한거냐"며 웃음을 지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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