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황후' 31회 예고, 지창욱 달라진 눈빛 '살벌'…분노의 반격
MBC 월화극 '기황후' 31회 예고가 공개됐다.
17일 공개된 31회 예고에서 타환(지창욱)은 연철(전국환)의 음모로 인해 자신이 황제의 자리를 뺏기는 상황을 막기 위해 행성주와 접촉을 시작한다.
연철은 군사력을 동원해 타환의 반격을 막으려 했지만 기승냥(하지원)이 백안(김영호)과 왕유(주진모)의 군사를 이용해 대항했다.
이후 기승냥은 연철을 찾아가 "호랑이 같은 분이, 어찌 고양이보다 못한 행동을 하고 있냐"며 매서운 일침을 가하는 모습이 담겨 긴장감을 높였다.
18일 MBC가 공개한 사진에서는 연철을 앞에 두고도 흔들림 없는 표정으로 바라보는 타환과, 무언가에 당황한 듯한 얼굴을 하고 있는 연철의 모습이 담겨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18일 오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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