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 부문 직원들의 역량 강화 위해 '세일즈 아카데미' 운영
HMC투자증권 WM사업본부는 올해 WM사업본부 경영방침인 '안정적인 영업기반 확보를 통한 손익 관리 중심의 경영'이라는 방침아래 리테일 부문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세일즈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직원들을 체계적인 전문지식을 함양한 자산관리 전문가로 키운다는 방침이다.
HMC투자증권의 '세일즈 아카데미'는 자산관리 전문가 육성을 목적으로 WM사업본부 산하 각 지역본부 과장 이하 주니어 직원을 대상으로 지난해 10월부터 각 지역본부별로 연간 4회 실시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고객 세미나 개최, 고객상담 역량, 고객 성향에 따른 자산 배분, 스토리텔링(설득의 비밀) 등 4개의 테마 및 각종 금융 상품 교육 등으로 구성돼있으며, 단계별 이론 학습과 실습을 병행함으로써 자산관리 및 브로커리지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전문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세일즈 아카데미'는 작년 10월 재경지역본부를 시작으로 올해 1월 남부지역본부 1회차, 2월
중부지역본부 1회차 등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