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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원 열애 깜짝 고백 “영화 보고 반성했다. 사랑한다”


입력 2014.01.13 17:29 수정 2014.01.22 01:11        선영욱 넷포터
곽도원 열애. ⓒ 데일리안 DB

배우 곽도원이 열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다.

곽도원은 13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진행된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 언론시사회에 참여해 “영화를 본 후 감동을 받았다. 아직 감정이 추스러지지 않는다”며 극중 황정민 한혜진의 사랑에 감동 받은 모습을 보였다.

이어 곽도원은 “한 거친 남자, 여자가 한 없이 투명에 가까운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내가 참여한 작품이지만 많이 울었다”면서 “나도 사랑을 하고 있다. 지금 커플반지를 끼고 있는데, 지금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렇게 투명하게 사랑하고 있나 반성도 많이 되고 잘해줘야 하나 생각도 든다”고 말해 좌중을 술렁이게 했다.

곽도원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미안하다 사랑한다. 영화보고 반성 많이 했다. 사랑한다”며 손하트를 날려 환호를 받았다.

한편 ‘남자가 사랑할 때’는 황정민, 한혜진, 곽도원, 정만식, 김혜은, 강민아 등이 출연하며 오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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