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류현진 포착, 역대급 방청객 ‘폭소 또 폭소’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7·LA 다저스)이 KBS 2TV ‘개그콘서트(개콘)’에서 포착됐다.
류현진은 방청석에 앉아 12일 방송된 ‘개콘’ 녹화에 참여했다. 특히 이날 코너 가운데 ‘놀고 있네’에서는 유인석과 김현기가 류현진에 대해 이야기하며 많은 연봉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급기야 직접 야구선수가 되겠다며 방청석에 앉아 있는 류현진을 불렀고, 카메라에 포착된 류현진은 시종일관 웃음꽃을 피우며 이들의 개그를 즐겼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개콘 류현진 포착, 보기만 해도 흥미롭네” “류현진, 역대 가장 비싼 방청객이다” “류현진이 개콘에 등판이라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현진은 김준호와의 친분으로 이날 ‘개그콘서트’ 녹화를 관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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