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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걸스데이 치마 걷어올리자 "눈을 어디다 둬야해?"


입력 2014.01.10 11:31 수정 2014.01.10 11:39        문대현 인턴기자
김우빈 걸스데이_Mnet '엠카운트다운 화면 캡처

배우 김우빈이 걸스데이의 퍼포먼스에 수줍어했다.

9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MC를 맡고 있는 김우빈이 섹시 퍼포먼스로 컴백한 걸스데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우빈이 타이틀곡 안무의 포인트를 묻자 혜리는 “약올리기 댄스”라며 직접 시범을 보였다.

걸스데이는 긴 치마를 걷어올리며 숨기고 있던 각선미를 드러냈고 이에 김우빈은 민망한 듯 얼굴을 가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우빈은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 모르겠다”며 “1월의 강추위를 녹여버릴 화끈한 퍼포먼스”라고 말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김우빈 민망했겠다”, “걸스데이 섹시하다”, “김우빈 잘생겼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문대현 기자 (eggod611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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