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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균 생활고 "영화 출연 당시 막노동, 아들 태어났는데..."


입력 2014.01.09 14:51 수정 2014.01.09 15:54        김명신 기자
김성균 생활고 ⓒ 데일리안DB

'삼천포' 김성균이 과거 영화 조연, 단역 활동 당시 힘들었던 생활고를 털어놨다.

최근 진행된 KBS2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김성균은 영화 '범죄와의 전쟁'을 촬영 했을 당시 공사 현장서 일을 해야 했던 일화를 전했다.

김성균은 "영화 한 편 한다고 당장 그 출연료로 살아갈 수는 없었다. 당시 아기도 태어났고, 병원비, 생활비 등 때문에 계속 일을 했어야 했다"고 회상했다.

가족이야기와 더불어 영화배우로 무명 생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 캐스팅 제의 당시까지 그의 에피소드는 9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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