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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사에서 어렵게 만난 철도 노사


입력 2013.12.26 15:20 수정 2013.12.27 17:11        홍효식 기자

철도노조 파업 18일째인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조계종 화쟁위원장 도법스님(가운데)의 중재로 최연혜 한국철도공사 사장(오른쪽)과 박태만 철도노조 수석부위원장(왼쪽)이 손을 맞잡고 있다.

철도노조 파업 18일째인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조계종 화쟁위원장 도법스님(가운데)의 중재로 최연혜 한국철도공사 사장(오른쪽)과 박태만 철도노조 수석부위원장(왼쪽)이 손을 맞잡고 있다. ⓒ데일리안

철도노조 파업 18일째인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 앞에서 조계종 화쟁위원장 도법스님의 중재로 최연혜 한국철도공사 사장과 박태만 철도노조 수석부위원장이 손을 맞잡고 있다. (왼쪽부터) 박태만 철도노조 수석부위원장, 화쟁위원장 도법스님, 최연혜 한국철도공사 사장.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철도노조 파업 18일째인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 앞에서 조계종 화쟁위원장 도법스님의 중재로 최연혜 한국철도공사 사장과 박태만 철도노조 수석부위원장이 손을 맞잡고 있다. (왼쪽부터) 박태만 철도노조 수석부위원장, 화쟁위원장 도법스님, 최연혜 한국철도공사 사장.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철도노조 파업 18일째인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조계종 화쟁위원장 도법스님(가운데)의 중재로 최연혜 한국철도공사 사장(오른쪽)과 박태만 철도노조 수석부위원장(왼쪽)이 손을 맞잡고 있다. ⓒ데일리안

철도노조 파업 18일째인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조계종 화쟁위원장 도법스님의 중재로 최연혜 한국철도공사 사장(왼쪽)과 박태만 철도노조 수석부위원장(오른쪽)이 악수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yesphot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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