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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여동생, SES 될 뻔 했지만 반대" 왜?


입력 2013.11.10 12:49 수정 2014.01.07 15:16        부수정 기자
문희준 여동생_MBC '세바퀴' 방송 캡쳐

가수 문희준이 여동생의 SES 합류를 말린 사실을 털어놨다.

문희준은 9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서 "동생이 춤추는 것을 좋아했다. 그걸 이수만 선생님이 알게 됐다"며 "춤추는 걸 보시고 SES에 넣으려고 하셨다"고 고백했다.

이어 "하지만 연예인으로 포기해야 될 부분들이 걸려 반대했다"고 동생의 SES 데뷔를 말린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MC 김구라가 "강타가 문희준 동생한테 마음이 있었던 것 같았는데 막아서 서운했다고 하더라" 폭로했고, 문희준은 "내 눈에 흙이 들어와도 안 된다고 했다. 아직도 서운하다고 그러냐. 그동안 많이 만났을 텐데"라고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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