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계 아이돌' 송소희 폭풍성장 "미모 물올랐네!"
'국악계의 아이돌' 송소희(17) 양이 '폭풍 성장'한 모습을 선보였다.
송소희는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킹'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08년 '스타킹'에 출연한 이후 5년 만에 다시 등장한 것.
이날 '민요 신동' 김효슬(13)양을 응원하기 위해 출연한 송소희는 물오른 미모와 출중한 노래 실력으로 '스타킹' 무대를 사로 잡았다. 송소희를 본 게스트들은 "예쁘다"며 눈을 떼지 못 했다.
1997년 생인 송소희는 국악에 남다른 소질을 보이며 '국악 신동'으로 불린다. 최근 한 통신 회사 광고에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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