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19금 착시의상? "얼핏 보면 올누드 착각"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착시의상 착용샷을 공개해 화제다.
서유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m16때 사진이나 홍보 왜 안하냐는 많은 분들의 지적에 프로그램 특성상 의상이 좀 노출도가 있다 보니 그래도 나름 예쁜 것 찾아 올리면 ‘실망이다’ ‘노출증이다’ 등등 그래서 m16때 사진은 어지간하면 못 올릴 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유리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도발적인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관심을 끈 건 서유리의 의상. 색상이 마치 올누드 상태로 사진을 찍은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켜 팬들을 순간적으로 놀라게 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유리 파격의 끝은 어디?” “정말 안 입은줄 알았네” “몸매가 되니까 뭘 입어도 예쁘다” “뭘 해도 응원할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유리는 최근 케이블 채널 XTM의 랭크쇼 ‘M16’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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