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김태호PD 소감 "'무도 가요제' 잘 마무리…감사"


입력 2013.10.18 12:07 수정 2013.10.18 13:07        김명신 기자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 MBC

MBC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를 마친 김태호 PD가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태호 PD는 18일 자신의 SNS에 "싸늘한 날씨에 허들링으로 버티며 질서정연하게 지켜봐주신 관객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17일 경기도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열린 '무한도전-자유로 가요제'에 모인 3만 5000여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유재석과 유희열의 '하우두유둘', 박명수와 프라이머리의 '거머리', 정준하와 김C의 '더블플레이', 정형돈과 지드래곤의 '형용돈죵', 하하와 장기하와 얼굴들의 '세븐티핑거스', 노홍철과 장미여관의 '장미하관', 길과 보아의 '갑' 등 7팀이 화려한 공연을 펼쳤다.

특히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개리가 최자에 대해 언급,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날 녹화분은 오는 26일 방송된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김명신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