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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구하라 눈물, 규현 한마디에 "갑자기 왜?"


입력 2013.09.04 15:46 수정 2013.09.04 16:50        김명신 기자
구하라 눈물 ⓒ MBC

구하라가 방송 중 눈물을 흘렸다.

구하라는 최근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 강지영, 한승연 등과 함께 출연, 규현의 한마디에 눈물을 터뜨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구하라는 "'라디오스타'의 출연이 두려웠다"며 의미심장 발언을 해 눈길을 모았다.

이후 MC들은 "우리가 물어볼 것 중에 뭐가 제일 두렵냐?"고 질문했고 구하라는 "연애다. 얘기를 하면 기사가 이상하게 나간다"라고 말했다.

윤종신은 "구하라 연애 얘기를 빼면 원고 반을 안 써도 되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하지만 이내 훈훈한 분위기 속 이야기를 나누던 가운데 규현의 말 한마디가 이어지자 구하라는 눈물을 흘렸고 평소 눈물이 별로 없다는 강지영까지 울음을 터뜨려 MC뿐 아니라 함께 출연한 한승연까지 크게 당황했다는 후문이다.

'박진영 vs 카라 특집' 편은 4일 밤 11시 20분 방송 된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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