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아들부터 박재정까지…'슈스케5' 온라인 장악!
대국민 오디션 Mnet '슈퍼스타K5'(이하 슈스케5)가 가히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9일 첫방송된 '슈스케5'는 '슈퍼위크' 진출을 위한 마지막 공개 오디션으로 방송의 시작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12살 부터 59살 참가자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참가자들과 사연, 그리고 실력은 시선을 잡아끌기에 충분했다. 시즌1부터 시즌5까지 4전5기 정비공 박시환, 12살의 싱어송라이터 조윤성, 59살 김대성 스테파노, 아버지가 건설 회사 회장인 진정한 엄친딸 15살 골프선수 정다희, 가수들의 무대 뒤에서 평생 공연을 해온 세션면 5명으로 구성된 40대 남성밴드 미스터 파파, 미국 플로리다 농장에서 온 박재정, 훈남 아케펠라 그룹 네이브, 미녀 자매 이기림-이푸름 등 '슈퍼위크'에 진출할 수 있게 된 100명의 참가자가 정해졌다.
이후 137일 전 예선 현장으로 편집을 옮긴 '슈퍼스타K5'는 차인표 신애라 아들 차정민과 한스밴드 막내의 등장을 예고하며 또 다시 악마 편집의 부활을 예고하기도 했다.
이날 첫 전파를 탄 '슈스케5'는 사연 역시 더 진실됐으며 편집 또한 더 쫄깃해졌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말 그대로 호평일색이다.
시청률 역시 동시간대 1위다.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Mnet과 KM채널에서 동시 방송된 '슈퍼스타K5' 첫방송은 전국 시청률 4.7%를 기록했다.(케이블 가입가구 기준) 이는 지난 '슈퍼스타K4' 첫회 시청률 7%에 비해 2.3% 포인트 낮은 수치지만 케이블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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