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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방송불가 판정 이유… "정확한 건 몰라?"


입력 2013.05.25 09:49 수정 2013.05.25 09:53        김명신 기자
김지수 방송불가 판정 ⓒ 김지수 미니홈피

김지수의 새 앨범 활동에 빨간불이 켜지나.

Mnet '슈퍼스타K2' 출신 김지수가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플리즈'로 컴백할 예정인 가운데 지상파 방송불가 판정을 받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방송불가 이유와 관련, '플리즈'의 가사중 선정적인 부분이 있다는 일부 추측만 있을 뿐 정확한 이유는 전해지지 않고 있다. 소속사 측 역시 "방송 불가 판정은 타이틀곡 '플리즈'의 일부 가사가 선정성이 짙다는 이유인데 가사 중에 '네 어깨에 하얀 끈'이라는 부분이 문제가 된 거 아닌가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27일 발매할 예정이었던 새 앨범은 잠정적으로 미뤄진 상태다. 대신 발라드곡인 '돈 렛 미 고(Don't let me go)'를 먼저 싱글로 발표하기로 했다.

네티즌들은 "첫 앨범인데 시작부터 왜 이러나", "첫 정규앨범이라 각별했을텐데 안타깝네요", "가사가 왜? 이유는 몰라?", "이러니까 앨범이 더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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