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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23일 오후 강원도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3차 전당대회 강원 합동연설회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與 당대표, 양강구도 '흔들'…김기현 44.0%-안철수 22.6% [리얼미터]
김-안, 격차 21.4%P…千 15.6%, 黃 14.6%양자 대결 지지율, 金 50.1% vs 安 27.6%최고위원 후보, 민영삼·김재원·조수진 순
강원도 홍천에서 인사하는 천하람-김기현-안철수-황교안
23일 오후 강원도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3차 전당대회 강원 합동연설회에서 황교안, 안철수, 김기현, 천하람(완쪽부터) 당대표 후보가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강원 합동연설회에서 인사하는 황교안-안철수-김기현-천하람
안철수 "내년 총선 압승 이끌어 민주당 대북 굴종 심판할 것"
"민주당서 북한에 퍼 나른 돈,심각한 안보위협으로 돌아와""총선 압승으로 민주당, 한미동맹·안보정책에 협력케 할것"
[당권주자 인터뷰] 안철수 "결선투표 예상…김기현에 압도적 우위 자신"
"총선에 진심…절대 과반 정당 만들기 목표""천하람, 험지에 도전한 정신 매우 높이 사""시스템으로만 사천 없는 객관적 공천 자신""제가 시작한 정권교체 제가 마무리 짓고파"
"중도확장 중요"…국민의힘 4선 이상 중진들 모여 방점 찍었다
이재명 기득권 내려놓는 '오픈프라이머리' 요구 봇물…혁신당·비명계, 재차 공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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