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연결 기준 작년 영업이익이 2593억원으로 전년보다 30.0%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조6158억원으로 12.3%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988억원으로 34.6% 늘었다.
‘치과부터 모발이식까지’···CU, 가맹점주 의료 혜택 확대
가맹점주 대상 ‘CU 건강 라이프 지킴이 제도’ 운영기존 5개 진료 과목에서 14개 과목으로 확대
CU, 초저가 PB 득템 시리즈 1000만개 돌파
작년 매출 전년 대비 8.4배 증가, 올해도 7.3배 신장이달 소용량 반찬 상품 볶음 김치 신규 출시
CU, MZ세대 인기 캐릭터와 맞손…발렌타인데이 차별화 상품 선보여
CU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MZ세대 감성의 캐릭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들과 함께 소장각 부르는 콜라보 상품들을 판매한다.CU는 작년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되는 상황에서도 발렌타인데이 기간 전년 대비 매출이 55.1% 증가한 것을 반영해 올해는 100개가 넘는 역대 최다 상품들을 선보인다.특히 CU가 작년에 선보인 캐릭터 에코백 상품들이 각종 SNS에서 가성비 소장템으로 소문이 나면서 입고와 동시에 품절을 일으키자 CU는 올해 차별화 상품 구색을 작년보다 40% 늘린 50여 종으로 확대했다.CU는 토끼 캐릭터 미피, 에스더버니와 콜라…
CU, 위스키 장인 김창수의 세 번째 위스키 럭키 드로우 판매
양주 매출신장률 20년 59.5%, 21년 99.0%, 22년 48.5%
어쩔수 없는 ‘쪼개기 알바’ 역대 최대…외식업계 “인력관리 골머리”
‘정직원 1명=쪼개기 알바 4명’ 비용 줄지만 인력관리 부담근로자 기피 시간엔 구인 더 어려워“주휴수당 없애자” VS “인건비 부담 더 늘 것”
'60일 초패스트 개헌' 가능할까…우원식, 대선일에 개헌 국민투표 제안
尹, 한남동 관저서 정치행위 계속…이번엔 '국민변호인단'에 메시지
사의 표명 이복현, 결국 임기 다 채울 듯…7일 금융위원장 주재 회의 참석
서커스 공연 중 호랑이 습격...팔 물린 직원 결국 팔 절단
울산 울주 온양서 산불…헬기 동원해 진화 중
곤봉으로 경찰버스 공격한 尹 지지자, 구속 기로
실시간 랭킹 더보기
경제 많이 본 기사 더보기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中, 국유은행에 대규모 공적자금 긴급 수혈하는 속사정
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위안과 치유를 선사하는 힐링 드라마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김정은 관심법으로 엿보기
지방 미분양 ‘시한폭탄’이 다가온다 [기자수첩-부동산]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
· 尹 탄핵심판 선고 '촉각'…이재명 테마주, 일제히 급등
· 한국피아이엠,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72%↑
· 반도체주 '울상'…삼성전자·SK하이닉스 2%대 하락
· 에이유브랜즈, 코스닥 상장 첫날 52% 강세
· 트럼프 관세 폭탄에도 삼성바이오로직스 4% 강세,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