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금, 토요일 밤 12시 공개
'빅마우스'를 디즈니+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29일 디즈니+는 MBC 드라마 '빅마우스'가 이날부터 매주 금, 토요일 구독자들을 찾아간다고 밝혔다.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돼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다.
이종석이 승률 10%의 삼류 변호사에서 갑자기 천재사기꾼 빅마우스로 전락하는 박창호 역을 맡았다. 임윤아가 생활력 만렙의 간호사 고미호로 변신,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린 남편 박창호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한편 '빅마우스'는 디즈니+에서 매주 금, 토요일 밤 12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