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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27일 2분기 실적발표 이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메모리 업계 특성상 기투자된 자본적 지출(CAPAX, 캐팩스)에서 생산되는 물량 자체를 줄일 수 없다”며 “과거 메모리업이 어려움을 겪어왔던 이유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투자된 캐팩스에서 나오는 물량은 정해져있고 재고는 증가할 수밖에 없다”며 “재고수준이 증가하는 만큼 내년 캐팩스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컨콜] SK하이닉스 “하반기 메모리 수요 위축 가시화”
SK하이닉스는 27일 2분기 실적발표 이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 메모리 반도체 수요는 물가상승과 경기침체로 위축될 것”이라며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 효과가 기대되지만 서버 업체들의 재고 우선 소진으로 (수요가) 둔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징주] SK하이닉스, 분기 최대 매출 달성에도 '약보합세'
전거래일 대비 0.50%↓
SK하이닉스, 2Q ‘어닝서프라이즈’…분기 사상 최대 매출
영업익 4조원 회복…2Q 매출 13조8110억원달러화 강세 효과 톡톡…솔리다임 실적도 합산
속보 SK하이닉스, 2Q 영업익 4조1926억…전년비 55.6% 급증
SK하이닉스는 2분기 영업이익이 4조192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6% 급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은 13조8110억원으로 같은 기간 대비 33.8%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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