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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을 비롯한 의원들이 8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비선 농단과 대통령실 사유화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민주당 의원들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비선 농단 중단! 대통령실 사유화 규탄!' 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을 비롯한 의원들이 8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비선 농단과 대통령실 사유화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민주당 의원들이 구호 외치는 까닭은? "비선 농단 중단", "대통령실 사유화 규탄"
[7/8(금) 데일리안 출근길 뉴스] 민주, 尹 비선·친인척 채용 논란에 "최순실 데자뷔" 파상공세 등
▲민주, 尹 비선·친인척 채용 논란에 "최순실 데자뷔" 파상공세더불어민주당은 이원모 대통령실 인사비서관의 배우자 신모씨가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나토 정상회의(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순방 일정에 민간인 신분으로 동행한 데 이어 윤 대통령의 외가 6촌인 최모씨가 대통령실 부속실 선임행정관으로 채용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나자, '비선·측근 리스크'를 거론하며 파상공세를 퍼부었다.박홍근 원내대표는 7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민간인에게 대통령의 일정과 동선 정보가 공개됐고, 외교부 관용여권까지 발급했다는데, 상식적이지 않은 일"…
우상호 "윤 대통령 국정을 패밀리 비즈니스로 운영하는 것 아닌가"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과 박홍근 원내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들어서고 있다. 우 위원장은 대통령실에 윤석열 대통령의 6촌 동생이 근무하는 것과 관련해 "윤 대통령이 후보 시절 선거는 패밀리 비즈니스라고 부르짖더니 이제는 국정까지 패밀리 비즈니스로 운영하는 것 아닌가"라고 밝히며 "이 문제는 국회가 정상화되면 엄하게 따져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동취재사진)
우상호 "김건희 여사 개인적 친분 매개로 1호기를 마음대로 드나드는 국기문란에 가까운 일 반복돼서는 안된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비상대책위원장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우 위원장은 "김건희 여사의 활동내용과 그 수행원 문제가 계속해서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선거공약을 어겨도 좋으니 제2부속실을 만들어 김 여사를 통제할 수 있는 인사들로 조치를 해야 한다"고 밝히며 "국격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에 충고드린다. 앞으로도 이런 민간인들이 여사의 개인적 친분을 매개로 대통령 집무실을 마음대로 드나들거나 1호기를 마음대로 드나드는 국기문란에 가까운 일이 반복돼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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