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오세훈 시장이 13일 오후 서울 노원구 상계동 동북권 제4도심 조성 현장을 방문해 상계동 과 창동 일대 개발계획을 보고 받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 동북권 제4도심 개발 현장 방문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서울 창동·상계 일대 동북권 신도심 조성 현장을 찾아 개발 현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 오 시장은 이날 상업·문화 콤플렉스와 바이오메디컬단지 복합개발 구상(안), 서울아레나 등 이 일대에서 추진 중이 주요 사업 현황을 보고 받았다. 또 동부간선도로 확장공사와 관련해 발생하고 있는 교통정체 해소를 위한 교통 개선 대책도 점검했다.
서울 동북권 신도심 개발 현장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한강 르네상스 이은 지천 르네상스'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이 13일 오후 서울 노원구 상계교교차로에서 관계자의 '동부간선 진출입 교통정체 개선대책 모색 및 동북권 제4도심 개발구상안'에 대한 발표를 듣고 있다.
한동훈, 尹 파면에 입장 냈다…"언제나 국민과 함께"
[영상] "윤석열 파면" 선고에 책상 '쾅' 얼굴 푹 숙인 이 남자 [尹탄핵인용]
헌법학계 "대행은 단순과반으로 언제든 직무정지…국정 안정성 해쳐"
조두순, 거주지 무단이탈 수분 뒤 귀가
"김수현 다음은 차은우?…차, 김새론 장례식장 갔다"
"오늘은 탄핵기념 파티다" vs "이건 거짓말이야" 극과 극 [尹탄핵인용]
실시간 랭킹 더보기
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위안과 치유를 선사하는 힐링 드라마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김정은 관심법으로 엿보기
서진형의 부동산포커스
서울시 토지거래허가지역 재지정에 대한 논란 살펴보면
지방 미분양 ‘시한폭탄’이 다가온다 [기자수첩-부동산]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