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30일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열린 2020 도쿄패럴림픽 탁구 남자 단식(스포츠 등급1)에서 금은동을 휩쓴 대한민국 선수들이 시상식에서 3개의 태극기가 게양되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왼쪽부터 김현욱(은) 주영대(금, 매튜 토마스(동), 남기원(동).
도쿄 패럴림픽 탁구 남자 단식, 금·은·동 휩쓴 주영대-김현욱-남기원
30일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열린 2020 도쿄패럴림픽 탁구 남자 단식(스포츠 등급1)에서 금은동을 휩쓴 김현욱 주영대 남기원(왼쪽부터)이 태극기를 함께 들고 기뻐하고 있다.
도쿄 패럴림픽 탁구 남자 단식 주영대-김현욱, 나란히 금은 쾌거!
30일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열린 2020 도쿄패럴림픽 탁구 남자 단식(스포츠 등급1) 결승전에서 대한민국 김현욱(왼쪽)과 주영대가 대결했다. 주영대가 승리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현욱과 주영대가 태극기를 함께 들고 기뻐하고 있다 .
도쿄 패럴림픽 탁구 남자 단식 결승에서 만난 대한민국 선수들
30일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열린 2020 도쿄패럴림픽 탁구 남자 단식(스포츠 등급1) 결승전에서 대한민국 김현욱과 주영대가 대결하고 있다.
도쿄 패럴림픽 탁구 남자 단식 결승에서 대결하는 김현욱-주영대
도쿄 패럴림픽 여자 육상 200m, 전광판 보는 전민재
29일 도쿄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패럴림픽 여자 육상 200m(T36) 결선. 대한민국 전민재가 결승선에 골인한 후 전광판을 바라보고 있다.
"사상 최악 산불 사태, '실화자'라도 처벌…국가도 책임 못 피해"[법조계에 물어보니 637]
[속보] 박찬대, 韓 대행에 회동 제안 "오늘 만나 헌정수호·산불대책 논의하자"
재계 만난 한덕수 대행, '상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할까
‘다크호스’ 강동-광진, 토허제 확대 수혜 기대감 ‘업’ [서울집 카오스④]
[영상] ‘낯 뜨거워서...’ 지하철서 태평하게 음란물 본 20대男
"죄수도 이렇게 안 먹는다" 6시간 산불 진화 소방대원이 올린 초라한 식사
실시간 랭킹 더보기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홍준표의 “통일 과연 될까?”…유감(遺憾)이다
함께 읽는 통상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두 달 간의 통상 정책 소고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이재명, 박찬대 등 민주당 의원들은 미친 것일까
앞뒤 안 보고 강화되는 규제에 유통업계는 ‘피멍’ [기자수첩-유통]
오세훈 서울시장, 명태균에 '폭삭 속았수다' [기자수첩-사회]
‘농가상생’ 강조…‘공익’의 상징 백종원의 몰락 [기자수첩-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