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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4차 대유행…'새만금 케이팝 페스티벌' 10월로 연기


입력 2021.08.19 17:02 수정 2021.08.19 17:02        배수람 기자 (bae@dailian.co.kr)

새만금개발청은 9월10일~12일 개최 예정이던 '새만금 케이팝(K-pop) 페스티벌' 행사를 10월29일~31일까지로 잠정 연기한다.ⓒ새만금청

새만금개발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9월10일~12일 개최 예정이던 '새만금 케이팝(K-pop) 페스티벌' 행사를 10월29일~31일까지로 잠정 연기한다고 19일 밝혔다.


새만금청은 올해 페스티벌은 비대면 상황에서 즐길 수 있는 '드라이브 인 콘서트'로 기획하는 등 여러 방면으로 노력했다. 하지만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확산되고 있어 축제 참가자의 안전을 위해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홍지광 새만금청 문화·관광TF팀장은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새만금 케이팝 페스티벌이 코로나19로 연기돼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백신접종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감안하여 10월 축제 개최가 가능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배수람 기자 (ba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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