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진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8일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새로 양성 판정을 받은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43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 집계된 489명보다 59명 줄어든 숫자다.
신규 확진자 430명 중 국내 발생이 421명, 해외 유입이 9명이었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집단감염의 서울 지역 누적 확진자는 80명까지 늘었다.
이로써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 인원은 5만3504명까지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