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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자이 더시티' 다음달 분양…전체 89% 이상이 추첨 물량


입력 2021.06.21 17:18 수정 2021.06.21 17:18        황보준엽 기자 (djkoo@dailian.co.kr)

지하 2층~지상 25층, 24개 동, 전용면적 84~154㎡P, 총 1350가구

GS건설 컨소시엄(GS건설·태영건설·한신공영)이 '세종자이 더시티'를 다음달 분양한다. 자료는 세종자이 더시티 조감도.ⓒGS건설

GS건설 컨소시엄(GS건설·태영건설·한신공영)이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6-3생활권 L1블록에 짓는 '세종자이 더시티'를 다음달 분양한다고 21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24개 동, 전용면적 84~154㎡P, 총 135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입주는 2024년 7월 예정이다.


세종시는 전국구 청약이 가능하며, 이 단지는 추첨제 물량인 전용 85㎡ 초과 타입이 1200가구로 전체 물량의 89% 이상을 차지한다.


단지가 들어서는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6-3생활권은 교통환경과 교육환경 등을 갖추고 있다. 인근에는 간선급행버스(BRT) 해밀리 정류장이 있어 외곽순환도로인 세종로와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를 가로지르는 한누리대로의 이용이 용이하다.


또한 단지는 바로 앞에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예정돼 있고, 인근에는 인문∙과학∙예술 분야를 통합한 캠퍼스형 고등학교도 들어선다.


이 밖에도 다양한 편의시설이 밀집된 중심상업지구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더욱이 이곳은 첨단산업기능이 계획된 지역으로 미세먼지 저감에 특화된 주거시설로 조성된다.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테라스하우스, 펜트하우스 등 다양한 주거 유형을 배치했으며, 동간 최대 이격 거리도 확보했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개발이 본격화된 6생활권 및 6-3생활권을 대표하는 관문단지이자,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평면 및 마감재뿐만 아니라 단지 내 조경, 커뮤니티시설 등을 차별화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황보준엽 기자 (djko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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