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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재보궐선거 열린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 된 김진애 후보가 9일 국회에서 공천장을 받은 뒤 최강욱 대표, 강민정 원내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토> 열린민주당, 서울시장 보궐선거 김진애 후보 확정
4.7 재보궐선거 열린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 된 김진애 후보가 9일 국회에서 공천장을 받은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
김진애, 열린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
열린민주당은 9일 김진애 의원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로 확정했다.열린민주당은 이날 김 의원이 당내 경선에서 총 투표수 5천518명 중 3천660표(66.4%)를 얻어 정봉주 전 의원을 꺾고 후보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정 전 의원은 1천858표(33.6%)를 획득했다.김 의원은 후보 확정 직후 "거품에 도취하고 있는 박영선을 이기고 안철수 신기루를 깨끗이 걷어내겠다"며 "특혜인생 나경원이 자기 마음껏 서울을 망치지 못하게 하겠다"고 밝혔다.
김진애, 금태섭 대신 '열린민주당' 품자는 우상호에 "예리하다"
금태섭 품자는 박영선에는 "어정쩡 스탠스"
<포토> 인사 나누는 김진애-조정훈
김진애 열린민주당 의원, 조정훈 시대전환 의원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본회의 시작 전 인사를 나누고 있다.
<포토> 악수하는 정봉주-김진애
열린민주당 서울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자 정견발표회;29일 국회에서 열린 열린민주당 서울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자 정견발표회에서 김진애 의원(오른쪽)과 정봉주 전 의원이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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