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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정성곤 외 59명’ 상무 입대 명 받았습니다


입력 2020.05.12 15:24 수정 2020.05.12 15:24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상무 입대하는 KT 정성곤. ⓒ 뉴시스

야구와 축구, 배구 등 국군체육부대(상무) 합격자 명단이 발표됐다.


국군체육부대는 12일 공식 홈페이지에 종목별 최종 합격자 명단을 공개, 야구 15명, 축구 12명, 농구 9명, 배구 8명, 핸드볼 7명, 탁구와 배드민턴 4명, 바이애슬론 1명 등 총 60명의 합격자를 공시했다.


KBO리그에서는 KT의 좌완 투수 정성곤을 비롯해 한화 변우혁, 두산 박신지 등이 상무 유니폼을 입게 된다.


이들은 6월 8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하고 곧바로 상무 야구단에 합류해 퓨처스(2군) 리그 경기를 치른다.


한편, 축구에서는 23세 이하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이정빈(안양), 수비수 우주성(경남), 심상민(포항) 등이 선발됐고 지난해 고교생 신분으로 K리그에 데뷔한 수원 공격수 오현규도 상무에 입대한다.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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