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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폭염 피해 예방 포천시에 '무더위 그늘막' 기부


입력 2019.08.07 15:16 수정 2019.08.07 15:16        박유진 기자
(사진 왼쪽부터) 박윤국 포천시장과 이대훈 농협은행장이 7일 포천시청에서 무더위 그늘막 기증식을 가진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7일 포천시에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무더위 그늘막'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대훈 농협은행장은 이날 경기도 포천시 중앙로 소재 포천시청을 찾아 그늘막 설치를 위한 비용 3250만원을 기종했다.

그늘막은 고정형 파라솔 형태로 설치되며 총 13개가 포천시내 횡단보도 등에 설치될 예정이다. 농협은행은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전국 지자체에 10억원 규모로 그늘막 기증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대훈 농협은행장은 "혹서기에 무더위 그늘막 지원을 통해 지역민과 고객들에게 잠시나마 더위를 피할 공간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유진 기자 (rorisang@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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