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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2018 혁신교육지구 정책포럼 개최


입력 2018.07.26 11:31 수정 2018.07.26 11:31        이선민 기자

민·관·학이 함께 서울형혁신교육지구 발전 위해 논의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가 2019년 제2단계를 맞는 서울형혁신교육지구의 새로운 방향 모색을 위해 26일 오후 2시 왕십리 디노체컨벤션에서 ‘2018 서울형혁신교육지구 정책포럼’을 개최한다.ⓒ서울시교육청

민·관·학이 함께 서울형혁신교육지구 발전 위해 논의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가 2019년 제2단계를 맞는 서울형혁신교육지구의 새로운 방향 모색을 위해 26일 오후 2시 왕십리 디노체컨벤션에서 ‘2018 서울형혁신교육지구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는 ‘향후 4년을 향한 학교와 마을의 재미난 상상’이라는 주제로 22개 혁신교육지구 민·관·학 관계자 3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ERRC 방식으로 모아 발표하는‘상상토크’ △민․관․학 거버넌스의 내실화와 다변화 가능성 모색 △마을교육공동체 성장을 위한 공공 인프라 구축을 위한 노력 △효율적 협치를 위한 예산 집행방식의 변화에 대한 각각의 발제와 토론이 진행된다.

ERRC란 Eliminate(제거), Raise(증가), Reduce(감소), Create(창조) 등 서울형혁신교육지구에 장애가 되는 제거 요소와 증가해야 할 활동 등 4영역에 대한 의견을 도출하는 방식이다.

서울형혁신교육지구는 현재 서울 25개 자치구중 현재 22개 자치구가 참여하고 있으며, 참여하지 않고 있는 3개 자치구도 참여 의사를 타진하고 있어 2019년도부터는 25개 자치구 모두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형혁신교육지구는 현재 서울 25개 자치구중 현재 22개 자치구가 참여하고 있으며, 참여하지 않고 있는 3개 자치구도 참여 의사를 타진하고 있어 2019년도부터는 25개 자치구 모두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는 25개 전 자치구 참여와 마을교육공동체 확산 등 새로운 지형 변화에 걸맞은 혁신교육지구 제2단계를 준비하기 위해 그동안의 성과와 미진함 점에 대한 고찰하고, 향후 발전적 로드맵을 그려가는 것이 이번 정책포럼의 취지라고 강조했다.

이선민 기자 (yeatsmi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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