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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오늘뉴스] 김종필 전 국무총리 23일 오전 8시 15분 별세…향년 92세, 6월 호국보훈의 달…나라사랑에 앞장서는 은행들 등


입력 2018.06.23 16:55 수정 2018.06.23 16:56        스팟뉴스팀

▲김종필 전 국무총리 23일 오전 8시 15분 별세…향년 92세
김종필 전 국무총리가 23일 오전 8시 15분 순천향병원에서 별세했다. 김 전 총리는 이날 아침 서울 신당동 자택에서 호흡곤란 증세를 일으켜 순천향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심폐소생술을 받았으나 회복하지 못하고 숨졌다. 김 전 총리 측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김 전 총리가 오늘 오전 8시 15분께 별세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대통령이 관전하면 이긴다?…16년만의 '직관’
러시아를 국빈방문 중인 문 대통령은 24일(한국시각) 오전 0시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에서 열리는 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2차전 경기를 관전한다. 특히 문 대통령은 이날 관중석에서 붉은색 유니폼을 입고 응원하고 경기 후에는 태극전사들을 격려한다. 우리나라 대통령의 원정 월드컵 본선 경기를 직접 관람하는 것은 사상 최초다.

▲6월 호국보훈의 달…나라사랑에 앞장서는 은행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주요 은행들이 보훈 관련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보훈청과 함께 보훈요양원 봉사활동, 연탄배달, 말벗 서비스 등 보훈가족 및 국가 현충시설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모습이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1일 서울지방보훈청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전·공상(戰·公傷)으로 장기 요양중인 국가유공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예전 같지 않네...” 게임업계, 아쉬운 ‘월드컵 특수’
예년만 못한 월드컵 특수 효과에 게임 업계가 분위기 ‘붐업’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게임사들이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에 맞춰 축구 게임과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나, 체감할만한 효과는 얻지 못했다는 평이다. 일각에서는 유저들의 수준이 높아져 단순 마케팅으로는 큰 기대를 얻기가 어렵다는 분석도 나온다.

▲브라질 감독 부상, 골 세리머니 펼치다 그만
브라질 축구대표팀의 치치(57) 감독이 황당 부상을 당했다. 23일(이하 한국시각) AP통신에 따르면 치치 감독은 지난 22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 코스타리카와의 경기에서 결승 골이 터지자 세리머니를 펼치는 과정에서 햄스트링을 다쳤다.

▲'나혼자 산다' 쌈디 맹활약에 시청률 상승
‘나 혼자 산다’가 시청률 상승세를 보였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1,2부는 10.2%, 10.3%(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앞선 방송분 9.6%에 비해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쌈디가 2년 만에 예능에 출연, 리얼 공감 일상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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