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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장관 “오늘 美폼페이오 통화…북미 후속회담 의견 공유”


입력 2018.06.18 11:18 수정 2018.06.18 11:18        이배운 기자
강경화 외교부장관 ⓒ데일리안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18일 서울 외교부청사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이날 오전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전화통화를 가졌다고 밝혔다.

강경화 장관은 이어 이날 통화 내용을 묻는 질문에 “그간 미국측은 방중이 있었고 우리측은 판문점에서 장성급 군사회담이 있었다”며 “그 결과에 대해서 공유를 하고 고위급회담을 다시 추진해야 되는 부분에 있어서 미국측의 준비상황과 한미간의 공조에 대해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아울러 북미정상간 핫라인 전화통화 관련한 언급이 있었는지를 묻는 질문에 “자세히 어떤 핫라인이 형성돼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미국측이 설명해줄 부분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은 아니다는 답을 얻었다”고 답했다.

이배운 기자 (lbw@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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